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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명량 줄거리 및 1000만 흥행 이유

영화 명량은 2014년 개봉한 대한민국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한 전쟁 영화이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조선 수군이 명량해협에서 왜군(일본)의 대규모 함대를 물리친 명량대첩을 그린 작품이다.

 

 

1. 줄거리

 

1597, 임진왜란 6년째. 조선은 일본의 침략으로 인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는 시대 상황이다. 일본은 명나라를 침략하기 위해 조선을 완전히 점령하려는 계획을 세워,기지로 삼기 위해 대규모 함대를 이끌고 조선 남해 근처 명량해협으로 진격한다.

 

조선 수군은 열악 하지만 일본의 함대에 맞서기 위해 전열을 가다듬는다. 전열을 가다듬지만 조선 수군은 일본의 함대에 비해 숫적으로 열세에 처해 있다. 그러한 가운데, 명량해협은 조류가 빠르고 험준한 곳으로, 조선 수군에게 불리한 지형으로 조선 수군은 절체 절명의 위기를 맞이한다.

 

이순신 장군은 조선 수군의 승리를 위해 필사의 전략을 세운다. 그것은 명량해협의 지리를 이용한 방법으로, 이순신 장군은 조선 수군을 좁은 해협에 배치하여 일본 함대의 진격을 막고, 거북선을 이용하여 일본 함대를 공격하는 작전을 계획한다.

 

15971025, 명량해협에서 조선 수군과 일본 함대의 절체절명의 대결이 시작된다. 일본 함대는 조선 수군의 거북선에 의해 엄청난 큰 피해를 입는다. 또한, 조선 수군은 이순신 장군의 지휘 아래 일본 함대를 대파하며 크게 물리치고, 명량대첩에서 대승을 거둔다.

 

명량대첩은 임진왜란의 전세를 역전시킨 결정적인 전투로, 조선의 독립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명량대첩은 이순신 장군의 뛰어난 지략과 용맹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전투로,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또한 일본 사람들까지도 크게 기억 되고 있다.

 

2. 주인공

 

명량 영화 명량의 주인공은 조선의 이순신 장군이다. 이순신 장군은 조선의 영웅으로,불리우는 명장이다.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을 이끌며 수많은 해상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명량대첩에서도 이순신 장군은 조선 수군의 승리를 이끌며 나라(조선)를 구한다.

 

명량 영화에서 이순신 장군은 뛰어난 지략과 용맹을 가진 인물로 그려진다. 이순신 장군은 조선 수군의 승리를 위해 필사의 전략을 세우고, 조선 수군을 이끌고 일본 함대에 맞서 용맹하게 싸운다.

 

3. 한산과 관련 내용

 

영화 명량은 김한민 감독의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으로, 이순신 장군의 전투를 다룬 작품이다.

 

앞선 작품인 한산: 용의 출현이 임진왜란 초기의 희망과 역동성을 그려낸 작품이었다면, 명량은 임진왜란 중기의 절체절명의 상황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영화는 이순신 장군의 용맹과 지략을 보여주는 한편, 조선 수군의 활약상을 생동감 있게 그려낸다. 또한, 영화는 조선 수군의 승리를 통해 나라를 구하려는 조선 백성들의 의지를 보여주기도 한다.

 

(한산: 용의 출현과의 연관성)

 

영화 명량은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의 전편으로, 한산도 대첩을 앞둔 이순신 장군의 모습을 그린다.

 

영화 명량에서 이순신 장군은 거북선의 건조를 지휘하고, 조선 수군의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이순신 장군은 조선 수군의 사기를 높이고, 조선 백성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노력한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에서는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앞세워 한산도 대첩에서 대승을 거두는 모습을 그린다.

 

두 영화는 모두 이순신 장군의 활약상을 통해 조선의 독립을 지키는 데 기여한 조선 수군의 위상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4. 명량의 흥행 기여한 요인

명량의 흥행은 크게 다음과 같은 요인에 기인한다.

 

첫째, 이순신 장군이라는 국민적 영웅을 소재로 했다는 점이 주효했다. 명량해전은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수군이 일본의 대군을 물리친 승전으로, 이순신 장군은 이 전투의 승리로 인해 국민적 영웅으로 추앙받는다. 따라서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는 한국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고, 그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높다. 명량은 이러한 국민적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큰 인기를 끌 수 있었다.

 

둘째, 웅장한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명량은 1597년 명량해전 당시의 상황을 사실적으로 재현하기 위해 대규모의 세트와 특수효과를 사용했다. 또한, 전투 장면을 생생하게 표현하기 위해 와이어 액션, CG 등 다양한 기술을 동원했다. 이러한 노력은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흥행에 기여했다.

 

셋째, 최민식, 김명민, 박해일, 진구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였다. 명량은 이순신 장군, 김준경 장군, 옥포대첩의 영웅 이억기 장군 등 실존 인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따라서 배우들의 연기력은 영화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최민식은 이순신 장군 역할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고, 김명민은 김준경 장군 역할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박해일은 이억기 장군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고, 진구는 왜군 장수 구루시마 미치후사 역할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넷째, 개봉 당시 한국 영화 시장의 호황이 맞물렸다. 2014년은 한국 영화 시장이 호황을 맞은 해로, 역대 흥행 순위 10위 안에 드는 영화가 4편이나 개봉했다. 이러한 호황은 명량의 흥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명량은 개봉 이후에도 한국 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로 썼다. 개봉 12일 만에 1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사상 최단기간의 기록을 세웠고, 최종 관객수 1761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흥행 1위를 차지했다. 명량의 흥행은 한국 영화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한국 영화 산업의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명량의 흥행은 한국 영화의 가능성을 보여준 사건으로 평가된다. 명량 이전까지 한국 영화는 대중적인 흥행을 거두는 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명량은 한국 영화가 대중적인 흥행을 이끌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명량의 흥행 이후 한국 영화는 더욱 다양한 장르와 소재의 영화들이 제작되고 있으며, 대중적인 흥행도 거두고 있다.

 

명량은 한국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작품으로 평가된다. 명량의 흥행은 한국 영화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한국 영화의 가능성을 보여준 사건으로 평가된다.